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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ORY

[서평]미드 영어회화 핵심패턴 233 / 길벗이지톡

강덕기 감독 2018.07.28 19:57

미드 영어회화 핵심패턴 233


길벗이지톡


백선엽 지음

<두 번째 만들어 본 3D 북커버 포샵! 이제는 5분 만에 뚝딱! ㅋㅋㅋ>






세 번째 서평,


핵심패턴 233 시리즈 중 선택하라~!


두둥~!


영어회화 핵심패턴 233 기초편


영어회화 핵심패턴 233 기본편


영어회화 핵심패턴 233 실력편


미드 영어회화 핵심패턴 233


비즈니스 영어회화 & 이메일 핵심패턴 233






서평단에 뽑히고 난 후


어느 날 갑자기 집으로 날아온 책은 바로,


'비즈니스 영어회화&이메일 핵심패턴 233' 책이었다.


첫 번째 서평엔 책을 선택할 수 없었다.


그렇지만, 아주 맘에 들고 도움이 되는 책이었다.


그래서 그 때,  핵심패턴 233 시리즈를 유심히 기억하고 있었는데,


마침 이번 세 번째 서평 선택 목록에서 핵심패턴 233 시리즈가 올라왔다.


책 선택에서는 당연히 예전에 봐 두었던 


'미드 영어회화 핵심패턴 233' !


고민 없이 선택했다.


그래서 이번 서평은


'비즈니스 영어회화&이메일 핵심패턴 233' 과


간단한 비교를 해 보고


공부를 시작 해 보려 한다.




'핵심패턴 233' 시리즈라서 디자인은 모두 같다. 그렇지만 제목처럼 내용은 완전 다르고 각각 풍부하다는 것이지~ 





'비즈니스&이메일 핵심패턴 233' 지은이 '차형석'

'미드 영어회화 핵심패턴 233' 지은이 ' 백선엽'




사진에서 보는것 처럼 


두 지은이의 전공과 배경이 완전히 다름에도,


본 '핵심패턴 233' 시리즈라는 구성에 맞게 딱 심플하다.




<위> '비즈니스&이메일 핵심패턴 233' 에서는 


어떤 여러 상황에서 쓸 수 있는 패턴 이라면,


<아래> '미드 영어회화 핵심패턴 233' 에서는


미드에서 주로 사용되는 어떤 동사나 단어들이 쓰여지는


패턴을 묶어 놓았다고 보면 된다. 





'미드 영어회화 핵심패턴 233' 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.



- Part1 -

Be gonna

get

want

need

like

let

have

know

tell

think / seem

feel

see

look

believe

mind / care


- Part2-

sorry

thank / appreciate

wish / hope

sure


- Part3 -

It's

There's

That's

I'm

I can


- Part4 -

ain't

say

suppose

What / How / Why

if / had better

etc.




공부 시작!



~중략~

 

(본 서평은 2주간 학습 기간 동안 중간 중간 조금씩 작성하여 임시저장 후 발행 됩니다)



아무튼 본 '미드 영어회화 핵심패턴 233'은


크게 어렵지 않고 대부분 입에 익은 패턴이 많으니깐


앞부분은 그냥 읽고 넘어가고,


Part4 '미드' 고수만이 알고 있는 핵심패턴


부분을 공부 해 본다.






역시나, 미드 영어라서 인지, ain't (비표준어) 구어에서 많이 사용되는 표현이 먼저 나왔다.





매번 보지만, 요 QR코드 정말 좋다.


 카메라로 찍으면 바로 링크 따라가서 아래 사진처럼 바로 들을 수 있다. 


참고로, 저 사진으로도 들어갈 수 있으니, 한 번 찍어 들어가 보면 좋겠다.




 

 

 

사실, 기대했다!

 

'비즈니스&이메일 핵심패턴 233' 과는 다르게,

 

아래 사진 처럼,

 

 예문 밑에 실제로 어떤 미국드라마(미드) 에서 사용했는지 적혀 있다.

 

모든 예문들이 전부 각각의 미드 제목이 적혀있다!

 

 그래서 난

 

'예문 듣기' 를 클릭하면, 본 예문의 실제 미드에서 어떻게 사용 되었는지

 

들어 볼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,

 

거기까지는 아니었다.

 

그냥 정통 외국인 영어 선생님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.

 

 

 

첫 서평때 핵심패턴 시리즈도 느꼈지만,

 

정말 많이 사용하고 유용한 패턴이 가득하다.

 

계속 반복해서 귀에 익을 수 있도록 하고,

 

실제로 공부 하면서 스피킹을 잘 안하는 편이지만,

 

계속 따라한다면, 패턴 정복에 굉장히 유용할 것 같다.

 


 

 

(공부중)

 

그래도 그래도 뭐니뭐니 해도 역시 예문이 가장 좋은것 같다.

 

[Part4 '미드' 고수만이 알고 있는 핵심패턴]

 

속에 나오는 예문 속 핵심 패턴을 모조리 공개한다.

 

 

 

 

1. I ain't even in on it.

 - 알지도 못했다고요.

 

2. I ain't never taking a lie detector test.

- 난 절대로 거짓말 탐지기 조사는 받을 거예요.

 

3. We ain't got a pot to piss in.

- 우린 깡통 찼다고.

 

4. I'd jus like to say I'm sorry i didn't back yu up.

- 내가 말하고 싶은 건 지원 못해 줘서 미안하다는 것 뿐이야.

 

5. I would have to say that's enough to convince them.

- 그걱만으로도 그들을 설득하기엔 충분하다고 말해야겠지.

 

6. If I didn't know better, I'd say you think you need a lawyer.

- 내가 당신을 잘 모른다면 변호사가 필요없다고 생각하는 거냐고 말할 것 같아요.

 

7. I wouldn't say it's cut and dried.

- 확정적이라고는 말 못하겠어.

 

8. It says that my case has been closed and I'm innocent.

-내 사건은 종료됐고 난 무죄라고 하네.

 

9. Let's say there was a struggle.

- 몸싸움이 있었다고 가정해 보자고.

 

10. Then what do you say we do it together?

- 그럼 우리가 같이 하는 건 어때요?

 

11. I was just saying it may be one of a kind.

- 그게 다시 구하기 힘들지도 모른다고 말한 것뿐이에요.

 

12. You said you were a little drunk.

- 네가 좀 취했었다고 했잖아.

 

13. She's supposed to notify the ER.

- 그녀는 응급실에 알리기로 되어 있잖아.

 

14. Okay, am I supposed to look for anything in particular?

- 알았어. 특별히 내가 찾아봐야 되는있어?

 

15. Maybe, but suppose the car hit an animal.

- 어쩌면, 하지만 이 차가 동물을 친 거라면?

 

16. Dude, what the hell are you doing?

- 이봐, 도대체 뭐고 있는 거야?

 

17. What makes you think there was foul play?

- 뭐 때문에 살인이 일어났다고 생각하시는 건데요?

 

18. What if things go south?

- 상황이 안좋아지면 어쩌려고?

 

19. Seriously? How come when Manny has nightmares you don't let him sneak into the bed?

- 장난해요? 그럼 매니가 악몽을 꿀 때는 어째서 침대로 못 들어 오게 하는 건데요?

 

20. How the hell did she pull it off?

-도대체 어떻게 그걸 해냈대요?

 

21. Now, why don't you tell me how you got a black eye?

- 이제 어쩌다 눈에 멍이 들었는지 내게 얘기해 주는 게 어때?

 

22. Why not run some tests?

- 검사를 좀 해 보는 게 어때?

 

23. I wouldn't give him free rein if I were you.

- 제가 당신이라면 그가 멋대로 하게 두진 않을 거예요.

 

24. You'd better be sure.

- 확실히 그러는 게 좋을 거야.

 

25. We'd better give him a call.

- 그에게 전화를 해 주는 게 좋겠어.

 

26. Hard to fault the witnesses, given how bloody these murders have been.

- 이번 살인 사건들이 피로 얼룩진 것을 고려하면 목격자들을 탓하기는 힘들어.

 

27. On the other hand you know, now that I'm thinking about it, we could have a better time there.

- 생각해 보니까 한편으로는 우리가 그곳에서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도 있겠어.

 

28. I carry extra in case I run into someone who needs it.

- 음식이 필요한 사람을 마주칠 경우에 대비해서 여분을 가지고 다니거든요.

 

29. Well, it turns out that friend of Cherry Rollins doesn't want to come in to talk.

- 음, 체리 롤린스의 친구는 이리 와서 대화하고 싶어 사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어요.

 

30. You're about to say something you shouldn't.

- 자넨 지금 해서는 안 되는 말을 하려는 참이군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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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 까지가 Part4 에 나오는

 

각 패턴들의 대표 예문 속 핵심 문장이다.

 

책 속에는 저 각각의 패턴이 쓰이는 문장들을 각각 10개씩 공부하도록 되어있다.

 

또한 아래 사진 처럼,

 

'비즈니스&이메일 핵심패턴 233' 과 마찬가지로

 

책 뒷편에 정답 및 훈련용 소책자의 내용 또한

 

각 패턴의 10가지 문장이 수록 되어 있다.

 

 

  

 

 

 

단순한 구성이라고 볼 수 있지만,

 

여러 '미드'에 자주 나오는 패턴 하나를,

 

10가지 다양한 상황의 문장을 추려 낸 것인데,

 

이 문장들이 결코 쉽게 선택 된 문장이 아니란 것을

 

공부 하면서 느끼게 되는것 같다.

 

 

그리고,

 

음성강의를 따라하고 반복해 보니,

 

다시 처음 부터 하나 씩 공부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.

 

특히,

 

나처럼 대충 영어를 써 온 사람이라면,

 

복습(?) 이랄까 뭔가 알기는 하는데,

 

제대로 몰랐던 문장을

 

제대로 이해하고 알아가기에 딱 좋은 단계가 아닐까 생각한다.

 

 

- 세 번째 서평 끝. -
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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